숲에 맞닿아 나를 마주하는 가든 스테이
마주하는 숲
풀 내음, 바람 한 줄기 나는 비로소 숲과 ‘마주’ 합니다.
온전한 쉼
이곳은 무엇을 하지 않아도 가치 있는 시간이 흐르는 공간
새로 피어나는 숨
당신이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살아 숨 쉬는곳
함께, 그러나 온전히 나로
쉼, 포근하게 하나로
당신의 쉼에, 서림원이 다가갑니다.
자연의 품에서 쉬어가는 시간, 서림원
겨울벽난로와 다이닝
품격있는 서림원 레스토랑을 가다
친환경 커피 찌꺼기의 재활용
온전한 쉼! 가든스테이 객실 둘러보기_스위트룸(103호) 실내
부쩍 많아진 밤하늘의 별
25년 마지막 가을
온전한 쉼! 가든스테이 객실 둘러보기_스위트룸(103호)
바위와 나무
단풍 절정의 이깔나무
개울산책로 작은 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