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참꽃나무
"봄 산을 물들이는 화가"
한국문화 이야기
경상도에서는 진달래를 지금도 참꽃이라고 부릅니다.
먹을 수 있는 꽃이라서 붙은 이름입니다.
반대로 철쭉은 개꽃이라 불렀습니다.
역사 이야기
화전놀이 때 진달래 꽃잎으로 화전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동물과의 관계
봄철 벌과 나비의 중요한 꿀 공급원입니다.
만병초 이야기
모감주나무 이야기